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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교회 창립 1년 감사 예배

샌디에이고 주사랑교회가 지난 17일 '창립 1주년 감사 및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의 주일 예배처소인 클레어몬트 하이스쿨 강당에서 열린 이날 감사 예배는 25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이요한 담임목사는 '감사가 넘치는 삶' 이란 주제의 설교를 통해 "넘치는 감사에는 흘러가는 방향이 있다"며 "자신과 이웃(세상)과 하나님을 향해 넘치는 감사가 흘러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 교회의 형제교회인 RCSD(Revive Church San Diego)의 켄 노 목사가 주재한 '담임목사 위임예배'에서는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젼교회),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 마크최 목사(뉴저지온누리교회), 손경일 목사(새누리교회), 오대원 목사(예수전도단) 등 외부의 교역자들이 녹화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 왔으며 육군 군목인 김태일 목사는 연단에서 직접 축사를 해 주었다.   이 요한 목사는 위임사를 통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리며 주인되신 분이 누구신지 알고 사역하는 목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백석대학교 목회학 석사(M.div)와 풀러선교대학원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 '예수전도단 서울지부'에서 10년간 사역한 후 2009년부터 'OC 감사한인교회', 2016년부터 '산호세 새누리교회'의 부목사를 거쳐 지난 7월 주사랑교회에 부임했다. 서정원 기자주사랑교회 감사 주사랑교회 창립 담임목사 위임예배 감사 예배

2023-09-22

"서삼정 목사 원로목사로 추대"

  터커에 위치한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장민욱)는 오는 15일 교회 본당에서 새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드리고 서삼정 전 담임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 할 예정이다.   제일장로교회는 "지난 45년 간 교회를 개척하시고 담임하셨던 서삼정 목사의 은퇴와 함께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제2대 담임목사인 장민욱 목사의 위임예배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지난 1976년 애틀랜타에 제일장로교회를 개척하고 45년 간 목회 현장에서 이민 교회를 이끌었던 서 목사는 앞으로 제일장로교회의 원로목사로서 선교 및 시니어 사역을 맡을 예정이다.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는 1976년 11월 6일 웨스턴민스터 프레스바이테리안 교회에서 창립 예배를 드린 후 1980년 디케이터시 글렌우드로드에 예배당을 처음 마련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1990년 지금의 터커 자리에 21.83에이커 규모의 부지를 구입, 1994년부터 터커 시대가 시작됐다.   현재 2000여 석 규모의 본당과 약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친교관 및 교육 시설, 운동장, 대형 어린이 놀이터, 청소년을 위한 2만여 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비전 센터 등을 구축하고, 그동안 선교사 350명을 해외 각지에 파송함으로써 애틀랜타 한인 기독교계가 세계 선교지의 주축으로서 자리잡는 데 기여했다.   ▶장소=6175 Lawrenceville Hwy, Tucker, GA 30084(제일장로교회), ▶문의=770-934-8282 박재우 기자원로목사 추대 목사 원로목사 담임목사 위임예배 담임목사 장민욱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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